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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템을 정리하고...계정도 삭제했습니다.

 
예상대로의 만큼을 윗도는 결과가 나왓지만..

2년간 나름 열심히 해온터라 뿌듯하기도 합니다.

다 팔고 그냥 인터넷 상에 묻었습니다...

계정을 삭제한 순간 만큼 기분 좋았던 적은 없엇군요
무언가 안도감이랄까요...

이제 굿바이 한다는 생각에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.
너무 행복한데 흠...

시간이 없는 관계로 다 팔지는 못햇군요...
약 80%는 판거 같군요.

온라인 게임은 이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정리했더니
기분은 좋군요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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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베르테르 | 2008/11/24 00:53 | 그라나도 에스파다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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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홍석기 at 2008/12/18 15:00
친구..~!!

연락도 없고 정말로 잠수할 생각이냐..

어서 연락해라..정말 친구라고 생각되면 데러러 오라고 연락해라..~!

새벽이라도 달려갈테니...다들 걱정하고 있어...

우리들이 진짜 친구라면 이렇게 연락끊는것은 아닌것 같아...

그리고 어머님도 몸이 많이 안 좋아 지셨어..

혜원이도 그렇고 너때문에 이러저리 다니느라고 몸이 많이 안 좋아...

이글 보거든 나한테 연락해...

그래도 우리 10년 넘게 지낸 친구잖아...같이 술한잔 하면서 해결하자..

기다릴께..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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